운영자 26-08-05 11:30 15 hit
지난 12월 21일 서울 갤러리아 포레(컨벤션홀)에서 사전 KBS kids 채널 녹화방송과 함께 한국아역배우협회 주최로 2022 대한민국아역연예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MC: 노은지 KBS 기상캐스트) 시상식 1부 행사로 열린 2022 서울주니어패션위크(SJFW) 런웨이에 참가한 전국 오디션 경합(5.7 : 1)에서 본선에 오른 30명이 워킹과 포즈 등 런웨이 동선을 익히며 피땀흘린 3일간의 연습과정이 공개됐다. 먼저 한국아역배우협회 소속의 아역배우 10명과 까메오로 출연한 부모들이 꾸민 창작국악뮤지컬 '애국열사’는 이은로 안무(연출)가의 손을 거쳐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주인공 유관순 역을 맡은 차주희(15) 양을 비롯해 소년소녀 애국열사 신유진( 6. 여, 유진 역), 정표권(6. 남, 표권 역), 엄찬율 (7.남, 찬율 역), 신예진 (9.여, 예진 역), 김지연(11세.여, 지연 역), 현도경(11.남, 도경 역), 진채연(11.여, 채연 역), 김지우(13.여, 지우 역), 김규리(15.여 규리 역) 등이 훈련에 참가했다. 무엇보다 까메오로 출연한 김연화(일본군 여장교)와 신대범, 정해민(일본군), 김유경(엄마 광복열사1), 손희림(엄마 광복열사2), 엄지현(아빠 광복열사) 씨 등 6명의 부모들은 그의 자녀들과 좋은 추억과 경험을 쌓기 위한 열연 의지를 보였다. 특히 한국아역배우협회 이사로 선임된 이주연 모델이 연출과 트레이닝을 맡은 2022 서울주니어패션위크’에는 바캉스룩(여름), 스쿨룩(고복), 밀리터리룩(군복), 레더룩(가족), 마린룩(바다), 레드폭스룩(붉은여우) 등 전국 오디션에 경합해 본선에 오른 30명의 아동 청소년들의 6종 컨셉 패션쇼에 대한 오디션 및 힘든 훈련 과정이 공개 됐다. 우선 썸머룩(바캉스)과 레더룩(가죽)을 선보인 패션모델(1조-1R,4R)로는 이가을(8.여), 최우진(7.남), 장온유(10.여), 양지훈(9.남), 전초아(8.여), 서지완(9.남), 박나나(10.여), 손지우(7.남), 임지우(9.여), 차미래(10.여) 등이 런웨이에 오르기 위해 힘든 과정을 참고 견뎌야만 했다. 또한 스쿨룩(교복)과 마린룩(바다)을 선보인 패션모델(2조-2R, 5R)에는 김서희(10.여), 김태리(10.여), 정설희(11.여), 이연주(10.여), 김하윤(12.여), 김민서(12.여), 정우재(12.여), 김라윤(11.여), 김나연(13.여), 임우진(11.여) 등은 힘들다면서도 분위기 좋게 참고 연습을 함께 했다. 본래 더욱 강하고 과감한 성인 패션모델 다움이 컨셉트였던 밀리터리룩(군복)과 레드폭스룩(붉은여우)에는 비교적 키가큰 청소년 배우와 모델들이 합류해 패션쇼의 작품성을 높인 패션모델(3조-3R, 6R)은 류건호(11.남), 김은서(12.여), 서이브(11.여), 장한나(13.여), 김진혁(12.남), 엄예빈(17.여), 김민서(14.여), 이서아(15.여), 최가윤(14.여), 박상원(15.남) 등 10명은 마지막 3일째 저녁 시연회의 평가는 그야말로 놀라울 정도로 발전해 있었다. 패션쇼의 꽃인 완벽한 워킹과 포즈, 그리고 런웨이(임시)에서의 터닝과 하나의 팀으로 움직인 절묘하고 질서 있는 조합은 이들이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는지를 가늠할수 있는 광경이었다. 이날 2022 대한민국아역연예대상 및 2022 서울주니어패션위크 준비를 위한 연습과정을 담은 영상은 지난 27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 1,2부가 KBS kids 방송사를 통해 전국에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