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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 SKETCH

청소년 모델 구민지, 김은서 한중합작 숏폼 '프린세스 메이커' 출연

운영자 26-08-04 15:10 17 hit

한국아역배우협회(KCAA)는 청소년 정회원인 아역배우 구민지(15.여), 김은서(14.여)가 한중 합작 숏폼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에 출연 시켰다.

이 두 아역배우는 극중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는 윤솔이 톱스타 회현의 팬(구민지, 김은서)들로부터 욕을 얻어 먹고 팬들에게 들키자 윤솔이 목소리를 갑자기 변조하여 아닌척 하여 피하는 씬으로 각각 학생(소이, 아리) 팬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