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2일 한국아역배우협회는 아시아모델협회와 중국모델협회와 함께 공동주최로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기념 '2025 한중 키즈패션위크'를 개최했다.
아동 청소년 패션쇼 컨셉에서 한국 측은 바캉스 룩, 밀리터리 룩을, 중국 측은 힙합 룩을 각각 선보였다.
바캉스 룩에는 방은서(14.여), 유승아(여.13), 성소윤(여.11), 안시현(여.11), 유예나(여,10), 류하솜(여.9), 홍지율(여.9), 김가인(여.8), 김예봄(여.7), 엄사랑(여.8), 방다은(여.7) 등 총 11명이 런웨이를 밟아 러블리하고 시원한 여름 패션을 장식했고
이날 백유선 디자이너의 엘레강스하고 독특한 퓨전 한복 패션쇼 등 다채로운 성인 패션쇼도 함께 선보였다.
한편, ‘2025 한중 키즈패션위크’에서는 축하무대로 엘사 콘셉트의 화려한 블루계열의 드레스를 입은 가수 희라의 '렛잇고' 무대와 가수 바다의 한,중 노래 열창과 댄스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